• 전체 그림책 22,475
  • 으르렁 이발소
  • 그림작가 염혜원
  • 글작가 염혜원
  • 페이지 40
  • 출판사 창비
  • 발행일 2020-07-31
  •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가족 간의 사랑을 전하는 유쾌 발랄 으르렁 대화법 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샬롯 졸로토 상 등 유수의 그림책 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 염혜원. 그의 신작 『으르렁 이발소』가 출간되었다. 갈기가 덥수룩하게 자랐지만, 이발소에 가기 싫어하는 아기 사자와 그런 아이를 이발소에 데려가려고 애쓰는 아빠 사자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그렸다. 사자 부자의 팽팽한 신경전과 그 끝에 마련된 재치 있는 반전은 내내 유쾌하면서도 아이와 양육자 간 소통의 어려움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다가도 금세 웃음이 터지고 마는 가족 사이에 일상적으로 벌어질 법한 대화로 쓰여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사자 부자의 단란한 하루 속에서 독자들은 나와 가족의 모습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2020-07-29
    145
  • 그래도 나는
  • 그림작가 김주경
  • 글작가 김주경
  • 페이지 40
  • 출판사 도서출판 봄볕(꿈꾸는꼬리연)
  • 발행일 2020-08-05
  •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 그림책! 현대인들은 대체로 ‘자기와의 불화’에 마음 아파하며 살고 있다. 어느 누구보다 모르겠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그래서 심리 상담을 받는 이도 많아지고 적당히 개선되는 약을 먹는 이도 있다. 그나마 어른들은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거나 주위의 도움을 구하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언어로 표현하는 법을 아이보다는 아주 조금이나마 더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떨까? “오늘 기분이 어때?”라고 물었을 때 자기 기분을 제대로 잘 표현하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미취학 아동일 경우 더하다. 하지만 아이들도 매일매일 다양한 감정을 겪고 복잡다단한 경험을 한다. 그러니 마음이 아픈 아이가 있다 해도 눈치 채기가 쉽지 않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 역시 어른만큼 그 수가 많아지고 있다. 언론을 통해 틱장애, ADHD,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 관한 기사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어른들의 불균형적인 관심과 무관심 탓이라는 말도 있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와의 불화에 시달리는 어른은 아이 문제 앞에서 멍해지면서 더 해답을 찾지 못한다. 이럴 때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에 대한 책이 필요하다.
  • 2020-07-29
    101
  • 바다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그림작가 한지원
  • 글작가 한지원
  • 페이지 52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0-07-31
  • 이제 막 제주도 어느 낯선 마을의 버스 정류장에 내린 주인공. 눈 앞에 펼쳐진 낯선 풍경에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그때, 우연히 마주친 마을 아이들에게 주인공은 바다로 가는 길을 물어봅니다. 먼저, 돌담길을 따라서 쭉 가다 보면 큰 나무가 보이고,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학교가 보인다는 둥 그 마을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은 직접 온몸으로 뒹굴고 뛰논 마을에 대해 생생하게 이야기해 나가며 주인공을 안내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아이들과 함께 처음 보는 동네를 걸으며 기다리던 푸른 바다까지 나아갑니다.
  • 2020-07-29
    130
  • 너에게 말해 주고 싶어
  • 그림작가 케일라 해런
  • 글작가 프랭크 머피
  • 페이지 32
  • 출판사 그린북
  • 발행일 2020-07-13
  • 세상의 모든 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친절과 용기, 힘과 지혜에 관한 이야기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남자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와 책 읽는 기쁨을 나누는 그림책 시리즈 ‘그린이네 그림책장’ 신간 『너에게 말해 주고 싶어』입니다. 작가는 학교에서 30년 넘게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고 농구와 야구 코치를 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남성성에 대한 편견이 남자아이들의 성장에 독이 되는 모습을 유독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강인함에 대한 왜곡된 기준으로 친구를 무시하는 아이들, 어른들의 선입견 때문에 좋아하는 예술 활동에서 멀어지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다고 해요. 또 수많은 남성 리더들이 허세와 탐욕의 대가를 받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의 미래는 반드시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 책은 아직 어린 소년들이 세상의 편견에 물들지 않고 건강한 자기 존중감과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먼저 어른이 되어 세상을 만나 본 남자가 이제 막 세상을 향해 걸음마를 시작한 남자들에게 귀띔하는 이야기들이지요. 건강한 여성성과 자기다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 콘텐츠가 쏟아지는 반면 소년들에게 조언이 될 콘텐츠는 부족한 요즘, 『너에게 말해 주고 싶어』는 5~7세 남자아이를 위한 반가운 그림책이라 하겠습니다.
  • 2020-07-29
    50
  •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개정판 ]
  • 그림작가 강경수
  • 글작가 안미연
  • 페이지 32
  • 출판사 상상스쿨
  • 발행일 2020-08-10
  • 자신 있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부모 외에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기회가 적은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의 주인공 코니는 유치원에서 발표를 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친구였습니다. 수업 중에도 답은 속으로만 말하고, 손을 들고 발표하지 못하는 부끄럼쟁이입니다. 남 앞에서 말을 하려면 얼굴이 빨개져 아는 것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 때도, 좋아하는 친구 앞에서도 너무 작게 말해서 들리지 않아요. 이런 소심한 성격의 코니가 어떻게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냈을까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코니는 엄마가 준 용기주머니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발표도 잘 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있는 용기를 내면 자기가 생각하는 걸 똑똑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부끄럼쟁이 코니가 수줍음을 극복하고 용기주머니의 도움으로 자신의 의사를 조금씩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이 일상 생활 속 언어로 유쾌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유아들의 자연스런 언어 훈련을 도와줍니다.
  • 2020-07-28
    98
  • 끈기 있게 끝까지 해 보렴 [개정판 ]
  • 그림작가 최민정
  • 글작가 신미경
  • 페이지 32
  • 출판사 상상스쿨
  • 발행일 2020-08-10
  • 올바른 의사 표현 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책 『끈기 있게 끝까지 해 보렴』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은 참 많지만, 시작만 하고 잘 끝내지를 못하는 꼬마 원숭이 아람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람이는 무엇이든 쉽게 시작하지만 잘 안된다 싶으면 쉽게 포기합니다. 책을 읽다가도 금방 싫증이 나서 TV를 보고, 그림을 그리다가도 다 그리지 못하고 종이접기를 하는 식입니다. 한자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칭찬받은 친구가 부러워 아람이는 한자 공부에 도전해 보지만, 열심히 하는 것도 며칠뿐입니다. 처음 포부와는 달리 금세 지루하다고 포기하고 말지요. 이런 아람이를 지켜 보는 엄마는 ‘우리 아람이는 끈기가 없어서 큰일이야.’라고 걱정에 빠집니다. 결국 엄마는 아람이가 끝까지 해 볼 수 있는 건 무얼까 아람이와 함께 찾아봅니다. 아람이는 밖에서 뛰어노는 거나 운동은 자신 있다며 수영을 배워 보겠다고 하는데…….
  • 2020-07-28
    93
  • 내가 살고 싶은 집
  • 그림작가 코알라 다방
  • 글작가 코알라 다방
  • 페이지 40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0-08-10
  • 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작가 ’코알라 다방’이 선보이는, 새롭고 사랑스러운 ‘토이 스토리’ 우리가 꿈꾸는 집은 어디일까? 인형 가게 창가에 인형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꼬미는 귀여운 생쥐 인형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한 꼬마가 와서 꼬미를 집에 데려갔어요. 꼬마는 꼬미를 인형 상자에 잘 담았지요. 거기서 인형 꼬미는 다른 인형 곰곰이를 만났어요. 곰곰이는 이곳이 처음인 꼬미에게 신기한 사실을 알려줬어요. 글쎄, 상가에 가면 집을 소개해 주는 가게가 있다는 거예요. 꼬미는 자신에게 꼭 맞는 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 2020-07-28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