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761
  • 마녀 위니가 작아졌어요!
  • 그림작가 코키 폴
  • 글작가 밸러리 토머스
  • 페이지 32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6-28
  • 전 세계 9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 「마녀 위니」 시리즈의 신간 개미보다도 작아진 위니와 윌버의 좌충우돌 대소동! 위트와 유머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마녀 위니」 시리즈의 신작 『마녀 위니가 작아졌어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어느 날 위니와 윌버는 집 앞 정원으로 소풍을 갑니다. 간식으로 머핀을 먹던 위니가 부스러기를 흘리자 냄새를 맡은 벌레들이 우르르 몰려오고, 그 모습을 구경하던 위니는 문득 벌레들처럼 작아져 보기로 결심합니다. 『마녀 위니가 작아졌어요!』는 아이라면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 법한 몸이 작아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요술 지팡이보다도 작아진 위니와 윌버가 겪는 아슬아슬한 소동이 코키 폴의 재미난 그림과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코키 폴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벌레들은 각자 개성이 넘치면서도 실제 생김새와 닮아 있어 디양한 벌레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 개미들보다도 작아진 위니와 윌버를 그림 속에서 찾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첫 권인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계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900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열광합니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만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입니다.
  • 2019-09-04
    67
  • 불안
  • 그림작가 조미자
  • 글작가 조미자
  • 페이지 48
  • 출판사 핑거
  • 발행일 2019-09-18
  • “불안, 슬픔, 미움, 후회,, 괴로움, 나에게 위로받고 싶어 하는 나의 감정” 마음속 불안은 아이에게도, 어른이 된 후에도,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여러 감정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불안을 느끼는 것도 매우 정상적인 감정의 반응입니다. 두렵거나 무서워 피하기만 했던 불안의 감정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그곳에는 나에게 위로받고 싶어 하는 나의 감정이 있습니다 내면의 불안을 인지하고, 만남의 과정을 통해 감정에 공감하고, 이해해 보는 그림책, 『불안』입니다.
  • 2019-09-03
    255
  • 너는 괴물?
  • 그림작가 김남진
  • 글작가 송미경
  • 페이지 40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19-08-26
  • 너무 쉽게 나와 남을 가르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다양성’과 ‘공존’에 관한 이야기 ‘꼬리 괴물로 대표되는 꼬리가 있는 존재 vs 사람으로 대표되는 꼬리가 없는 존재, 둘 중 어느 존재가 정상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진짜 vs 가짜, 정상 vs 비정상, 현실 vs 환상, 장애 vs 비장애 등의 경계 그리고 이를 허물어버리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쉽게 나와 남을 가르고, 누군가가 어떤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혐오’라는 굴레를 씌워 우리의 경계 바깥으로 밀어내는 데 급급한 오늘날의 우리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 2019-09-03
    130
  • 강 너머 숲에서 소리가 울려 옵니다
  • 그림작가 이우연
  • 글작가 이우연
  • 페이지 40
  • 출판사 반달(킨더랜드)
  • 발행일 2019-09-05
  • 코끼리는 왜 이곳에 왔을까? 작가의 첫 그림책『빌린 책을 돌려주러 갑니다』가 나온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그림책 『강 너머 숲에서 소리가 울려 옵니다』가 나왔습니다. 첫 책이 한 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라면, 두 번째 책은 어린 코끼리와 나누는 우정과 동경을 담은 책입니다. 첫 책의 자유롭고 강렬한 그림과 달리 아이와 코끼리의 여정을 사랑스럽고 환상 가득한 세계로 묘사한 이번 그림은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렇지만 두 그림책 모두 신비한 세계를 일상에 버무려 담은 상상이라는 점에는 큰 차이가 없지요. 이제 함께 책장을 넘겨볼까요?
  • 2019-09-03
    167
  • 어떻게 먹을까?
  • 그림작가 김슬기
  • 글작가 김슬기
  • 페이지 48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19-08-25
  • 딸기 한 알로 시작된 작고도 큰 이야기 2012년 제1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신인작가 공모전에서 대상(딸기 한 알)을 받으며 신인작가의 패기와 작품 의지를 보여 주었던 김슬기 작가의 작품이 2019년 『어떻게 먹을까?』란 제목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시간과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리놀륨판화 기법으로 동물들의 특징과 표정, 개성들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주목받았던 이 작품은, 당시 “이야기에 더 많은 내용을 더해 주는 그림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라는 심사평(앤서니 브라운)을 받았습니다. 데뷔 이후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고 어른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기 위해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다양한 재료, 다양한 기법을 구사해 온 김슬기 작가는 2019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는 등 그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김슬기 작가는 작품 본래의 뜻을 더 잘 구현하고 싶은 의지를 담아 새로운 표제어와 판형으로 『어떻게 먹을까?』를 선보였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딸기 한 알을 어떻게 먹을까 골몰하던 쥐순이는 빵을 만들어 그 위에 얹어 먹기로 결심하고는, 빵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그러나 제빵 현장은 때마다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봉착하고, 그때마다 쥐순이는 친구들의 협조로 커다랗고 맛있는 딸기 빵을 만들기에 성공합니다!
  • 2019-09-03
    93
  • 뭐 하고 놀까?
  • 그림작가 김슬기
  • 글작가 김슬기
  • 페이지 48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19-08-25
  • 줄 하나로 시작된 재밌고 커다란 줄넘기 놀이 쥐순이가 줄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줄넘기를 시도해 보지만, 줄넘기를 하기엔 길이가 다소 짧습니다. 자, 그 다음 이야기는 어떨까요? 김슬기 작가의 『뭐 하고 놀까?』는 이 같은 물음을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줄넘기를 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한 쥐순이는 오리의 스카프, 원숭이의 요요 줄, 양의 팽이 줄, 곰의 낚싯줄을 이용해 줄을 더 길게 만듭니다. 웬만하면 줄넘기를 할 수 있겠다 싶지만, 하나둘 더해지는 몸집 큰 동물들 때문에 줄은 계속 줄넘기하기엔 조금 짧습니다. 『뭐 하고 놀까?』는 데뷔 이후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고 어른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기 위해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다양한 재료, 다양한 기법을 구사해 온 김슬기 작가의 『줄 하나』(2013)를 새롭게 선보인 작품입니다. 이번 에디션은 “놀자!”의 뜻을 표현하고 싶었던 작가의 본래의 의지를 반영하여 글의 일부 표현이 바뀌었고, 작품의 매력과 재미를 한층 살리고자 새로운 판형과 제목으로 변신을 꾀하였습니다. 2019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는 등 그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김슬기 작가의 작가 의지가 담긴 『뭐 하고 놀까?』를 통해 놀이를 통해 더 큰 세계를 경험해 가는 어린이들의 세계를 만나봅시다.
  • 2019-09-03
    94
  • 초록 꼬리 쥐
  • 그림작가 레오 리오니(Leo Lionni)
  • 글작가 레오 리오니
  • 페이지 44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19-08-30
  • 가면을 쓴 모습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들쥐들의 깜짝 해프닝! 지금 우리는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우리들을 돌아보게 하는 들쥐들의 이야기 어느 봄날, 깊은 숲속 들쥐 마을을 지나게 된 도시 쥐는 들쥐들에게 도시의 거리 축제 ‘마디 그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화려한 축제 이야기에 반한 들쥐들은 나무에 장식을 하고, 가면을 만들어 마디 그라 축제를 열고, 밤이 되자 사나운 동물 가면을 쓰고 서로 위협하는 놀이를 즐깁니다. 어느새 들쥐들은 자신들이 착하고 다정한 쥐였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은 채, 스스로를 사납고 무서운 동물이라 믿게 되지요. 판타지가 만들어 낸 공포에 사로잡혀, 허상과 진실을 구분할 수 없게 된 들쥐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때 가면을 쓰지 않은 낯선 쥐가 나타나 가면을 쓴 들쥐 무리에게 아주 중요한 말을 해 줍니다. 모두가 가면을 벗으면 자신과 똑같은 ‘큰 쥐’가 될 것이라고. 그 일을 계기로 들쥐들은 가면을 벗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려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초록 꼬리 쥐』는 가면 뒤에 숨은 모습이 진짜 자신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아정체성’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진실 되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2019-09-03
    133
  •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 그림작가 펠리시타 살라 (Felicita Sala)
  • 글작가 펠리치타 살라
  • 페이지 44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19-09-02
  •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정원의 거리 10번지’! 그곳에 놓인 ‘오늘의 식탁’에는 나누고 베푸는 마음으로 한 상 가득 차려진 세계 각국에서 온 서민들의 다양한 음식 문화가 있어요 어쩌면 우리 집 근처에 있을지도 모를 그곳, ‘정원의 거리 10번지’.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접시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받는 곳이에요. 바로 오늘, 그곳에 사는 주민들이 각자의 요리를 들고 커다란 식탁에 모여 잔치를 열어요. 세계 각국에서 온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차려 놓고 어서 오라고 손짓해요. 우리 집 식탁만을 위하던 레시피가 지구촌을 위한 행복 레시피로 바뀌는 순간! 지금 이 순간부터 지구촌 모든 이가 행복한 식탁이 옵니다.
  • 2019-09-03
    234
  • 내 엉덩이가 최고!
  • 그림작가 사이토 마키
  • 글작가 사이토 마키
  • 페이지 32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8-26
  • 국내 최초 동물 엉덩이 관찰책! 엉덩이 자랑할 동물은 여기 여기 붙어라! 『펭귄 체조』로 잘 알려진 사이토 마키 작가의 신작 『내 엉덩이가 최고!』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평소 동물과 식물 등 다양한 생물에 관심을 쏟아 재밌게 그려 내는 작가가 우리가 흔히 관심 주지 않았던 동물의 엉덩이를 전면에 내세웠어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엉덩이라는 소재를 동물들이 자신의 엉덩이를 자랑하는 이야기로 유쾌하게 풀어내요. 배경을 빼고 동물의 특징만 잡아낸 간결한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의 관찰 효과를 높여 준답니다.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유아들도 재미있게 이 책을 즐길 수 있어요.
  • 2019-09-02
    115
  • 나는 큰 걸까, 작은 걸까?
  • 그림작가 도노우치 마호
  • 글작가 도노우치 마호
  • 페이지 40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19-08-29
  • 알쏭달쏭하지만 재미있는 ‘크기’ 어른들은 도치를 보고 늘 이렇게 말해요. “도치, 많이 컸는걸.” 크다는 건 뭘까? 작다는 건 뭘까? 궁금한 도치는 할머니에게 물어보기로 했어요.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크다 작다 하는 건 참 재미있는 거야. 때때로 알쏭달쏭하긴 하지만.” 그러면서 재미있는 질문을 하기 시작하시는데…….
  • 2019-09-02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