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488
  • 해저 지도를 만든 과학자, 마리타프
  • 그림작가 라울 콜론
  • 글작가 로버트 버레이
  • 페이지 36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7-09
  • 2019-07-12
    128
  •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 그림작가 로즈 브레이크(Rose Blake)
  • 글작가 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 페이지 128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8-10-14
  • 이 책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오랫동안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을 두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생생한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차분한 대화는 도구와 기술의 발달로 점점 범위를 넓혀 온 그야말로 놀라운 그림의 역사를 흥미롭게 담아냅니다.
  • 2019-07-11
    103
  • A History of Pictures for Children
  • 그림작가 로즈 브레이크(Rose Blake)
  • 글작가 David HockneyMartin Gayford
  • 페이지 128
  • 출판사 Thames & Hudson
  • 발행일 2018-09-06
  • 이 책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오랫동안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을 두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생생한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차분한 대화는 도구와 기술의 발달로 점점 범위를 넓혀 온 그야말로 놀라운 그림의 역사를 흥미롭게 담아냅니다. A History of Pictures for Children takes readers on a journey through art history, from early art drawn on cave walls to the images we make today on our computers and phone cameras. Based on the bestselling book for adults, this children’s edition of A History of Pictures is told through conversations between the artist David Hockney and the author Martin Gayford, who talk about art with inspiring simplicity and clarity. Rose Blake’s illustrations illuminate the narratives to bring the history of art alive for a young audience. Winner of the prestigious BolognaRagazzi New Horizons Award 2019.
  • 2019-07-11
    97
  • 똥 마려워!
  • 그림작가 조숙경
  • 글작가 조숙경
  • 페이지 36
  • 출판사 아이앤북(I&BOOK)
  • 발행일 2019-07-10
  • “너, 이번에도 똥 안 나오면 혼날 줄 알아!” 아이들은 편하고 익숙한 집과 가족 단위에서 점차 친구, 유치원, 학교 등 사회 속으로 나아가며 성장합니다. 그런데 낯선 환경이나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은 아이의 사회화 과정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와 다른 사람들의 배려와 격려는 아이에게 불편한 감정을 이해받는 성장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 2019-07-11
    164
  • 밀짚모자
  • 그림작가 김윤이
  • 글작가 김윤이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한울림스페셜
  • 발행일 2019-07-12
  • 옥수수 씨앗에서 종종종 싹이 트면 밀짚모자 하나가 가만가만 살피고, 밀짚모자 또 하나 정성껏 돌봅니다. 정성껏 옥수수를 돌보는 밀짚모자 이야기. 옥수수 씨앗에서 싹이 트는 이른 봄부터 어느덧 사람 키만큼 자란 옥수수 밭이 초록빛 물결처럼 흔들리고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한여름까지, 옥수수의 한살이와 자연의 시간표대로 움직이는 농부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 2019-07-11
    262
  • 오싹오싹 도깨비 숲
  • 그림작가 구도 노리코
  • 글작가 구도 노리코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07-09
  • 도깨비 숲에 간 야옹이들, 오싹오싹 대모험이 펼쳐진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오늘은 멍멍 씨네 경단 가게를 엿보고 있네요. 동글동글 쫄깃쫄깃 맛 좋은 경단! 따끈따끈한 경단을 보고 있자니 절로 군침이 돕니다. 멍멍 씨가 경단 만드는 모습을 지켜 본 야옹이들은 모두가 잠든 밤 몰래 가게에 숨어들어 경단을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먼저 쌀가루를 반죽해서 찜통에 찐 다음, 절구에 넣고 콩콩 찧습니다. 쫄깃해진 반죽을 동그랗게 빚어서 꼬챙이에 꿰면 경단이 완성되지요. 갓 만든 경단을 먹으려는 순간, 어디선가 불어온 회오리바람이 경단을 몽땅 휩쓸어 갑니다. 이대로 경단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야옹이들은 회오리바람을 쫓아 으스스한 도깨비 숲으로 들어갑니다. 바닥에 떨어진 경단 꼬챙이를 따라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자 기괴한 나무 한 그루가 나타납니다. 커다란 나무 구멍에서는 우물우물 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여보세요, 누구 있어요? 우리 경단은 어쨌어요?” 야옹이들이 말을 걸자 나무 구멍에서 무시무시한 도깨비 셋이 튀어나옵니다! 과연 야옹이들은 무사히 경단을 되찾아 도깨비 숲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 2019-07-11
    177
  • 작은 친절
  • 그림작가 젠 힐
  • 글작가 팻 지틀로 밀러
  • 페이지 32
  • 출판사 우리아이들(북뱅크)
  • 발행일 2019-07-31
  • 마음을 담은 작은 친절, 세상을 바꾸다! 이 책은 세심하고 사려 깊게 생각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친절한 마음을 느끼게 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작은 행동이라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 따돌림을 막는 것에서 시작해 어떻게 친절하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때로는 친절해지는 게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상대를 위로하려고 한 말이 반대로 놀리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니까요. ‘나’는 괜한 말로 타니샤의 마음을 또 다치게 할까 봐 그냥 옆에 앉아 그림을 그려 줍니다. 타니샤는 ‘나’의 마음을 알고 다시 친구가 될까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잔잔한 이야기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힘 있고 강렬합니다. 작은 친절은 어쩌면 그동안 내가 해결하지 못했던 일들을 술술 풀리게 하는 마법으로 작동할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담은 친절은 커다란 기쁨이 되어 다시 나에게 돌아올 뿐 아니라 더욱 커지고 커져서 온 세상에 퍼져나갈 테니까요. 마치 나비효과처럼.
  • 2019-07-11
    163
  • 빼딱 구두가 좋아
  • 그림작가 김용희
  • 글작가 김용희
  • 페이지 40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19-07-12
  • 엄마 구두를 몰래 신어 보는 아이 마음, 아슬아슬 콩닥콩닥 한바탕 소동 엄마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 온 날, 신영이는 엄마의 새 구두를 몰래 신고 나옵니다. 현관 앞에 알록달록한 구두들이 가득하니까 엄마가 눈치 채지 못할 것 같거든요. 뾰족한 엄마 구두를 신으니까 걸음은 빼딱빼딱하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습니다. 평소 꿈꿔 온 일들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신영이의 마음은 무거워지는데…… 누구나 한번쯤 몰래 신어 보는 엄마 구두, 어른의 세계를 넘겨보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 2019-07-11
    178
  • 나만 아는 우리 동네
  • 그림작가 최지은A
  • 글작가 소영
  • 페이지 36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6-21
  • 사소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행복에 대하여! 네이버 인기 웹툰 [오늘도 핸드메이드!], [모퉁이 뜨개방]의 소영 작가와 편안하고 포근한 그림이 매력적인 최지은 작가의 만남 “커다란 나무 그늘이 있는 공원, 나와 친구들만 아는 비밀 놀이터,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는 이웃……. 우리 동네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유치원생 지운이가 잃어버린 수첩이 여러 이웃들의 손을 거쳐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나만 아는 우리 동네”라고 적힌 노란 수첩은 초등학생 아이, 과일가게 아저씨, 옥탑방에 사는 청년, 할머니 등 이웃들의 손을 거치며 동네 곳곳의 다채로운 풍경으로 채워집니다.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나만 아는 우리 동네]는 우리 주변의 익숙하고 사소한 것들을 의미 있게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다음에는 슬렁슬렁 동네를 산책하며, 동네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익숙한 동네가, 일상이 조금 더 새롭고 즐겁게 느껴질 것입니다.
  • 2019-07-10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