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797
  • 고양이 씨앗
  • 그림작가 린지
  • 글작가 린지
  • 페이지 44
  • 출판사 Kingdom Books(킹덤북스)
  • 발행일 2018-10-08
  • 우주에 있는 고양이섬에 살고있는 주인공 시드는 꽃에서 태어나는 고양이들을 돌보며 키워낸다. 좋은 고양이가 태어날 만한 씨앗을 골라내던 중 이상한 씨앗을 심어버리게 된 시드. 이상한 씨앗에서 태어나게 된 고양이는 시드를 변화시키고 고양이섬도 변화시키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내용을 고양이들의 언어와 귀여운 그림체로 전달하여 어린이들도 쉽게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었다.
  • 2019-09-18
    147
  • 슬기로운 식생활 : 내 안을 건강하게 가꿔요
  • 그림작가 양수빈
  • 글작가 홍준희
  • 페이지 104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19-09-09
  • [초등 생활 탐구] 시리즈는 ‘건강하게(食) 나답게(衣) 더불어(住)’ 사는 방법을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의식주의 이야기로 풀어낸 어린이 교양 정보서입니다. [초등 생활 탐구] 시리즈 첫 권인 『슬기로운 식생활: 내 안을 건강하게 가꿔요』는 어떻게 해야 건강한 식생활을 가질 수 있는지를 살펴봄과 동시에 개인은 물론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19-09-17
    48
  • 찾았다!
  • 그림작가 고담
  • 글작가 고담
  • 페이지 40
  • 출판사 열린어린이
  • 발행일 2019-06-06
  • 아이는 곤충 채집망을 들고 숲으로 향합니다. 무엇을 잡기 위해 가는 것일까요? 아이가 소중히 여기는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것은 아닐까요? 어느 날, 소나기가 내리자 아이는 신이 납니다. 오랜만에 신발장에 넣어두었던 노란 장화를 신을 수가 있거든요. 장화를 신고 물웅덩이에서 참방 참방 뛰어노는 것도 잠시, 운동화를 물어뜯는 애완견 김말이를 딱 마주칩니다. 김말이에게 물벼락을 주려고 하던 아이는 그만, 발을 너무 세게 차는 바람에 장화마저 멀리 날려버리게 됩니다.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아이의 장화, 대체 장화는 어디로 갔을까요? 반려동물 김말이와 함께하는 아이의 얼굴에서 즐거움이 새어나옵니다. 장화를 찾으러 떠난 숲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마주할 때마다 아이는 위기에 처하지만, 또 그렇게 어울림의 의미를 하나씩 깨달아 갑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서사와 그림마다 재치가 살아 있는 장면이 잘 어우러져 모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 2019-09-17
    50
  •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
  • 그림작가 유근택
  • 글작가 문재갑
  • 페이지 45
  • 출판사 도서출판 세용
  • 발행일 2019-09-05
  • 주인공 우람이의 외갓집 벌교, 그곳 갯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꼬물꼬물 살아가는 갯벌 생물들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모릅니다. 말뚝망둑어와 참갯렁이, 칠게, 꼬막 등 재미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볼 수 없다면 『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를 통해 우람이를 따라가 보세요! 그곳에서 여러분도 아름다운 갯벌의 생태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2019-09-17
    39
  • 모르티나 2 아슬아슬 저택과 수상한 초대장
  • 그림작가 바르바라 칸티니
  • 글작가 바르바라 칸티니
  • 페이지 56
  • 출판사 그레이트북스
  • 발행일 2019-09-16
  • 아슬아슬 저택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 사촌 딜버트와 모르티나의 친구들을 초대하고 사라진 꼴까닥 고모. 고모는 도대체 어디에 간 걸까요?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는 좀비 소녀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혼자 심심해하던 모르티나 앞에 사촌 딜버트가 나타난다. 고모의 초대를 받아 왔다는 딜버트는 거만한 태도로 불평을 늘어놓고, 갑작스러운 사촌의 방문이 달갑지 않은 와중에 마을 친구들도 고모의 서명이 적힌 초대장을 들고 저택에 모인다. 하지만 모르티나는 초대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고, 이들을 초대한 고모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고모를 찾기 위해 모르티나는 친구들과 함께 조사를 시작하는데….
  • 2019-09-17
    56
  • 나는 바다 위를 떠도는 꼬마 난민입니다
  • 그림작가 베레나 호흐라이트너
  • 글작가 니콜라우스 글라타우어
  • 페이지 40
  • 출판사 우리학교
  • 발행일 2019-09-16
  • 꼬마 다니엘의 가족과 고양이 이티는 어느 날 집을 떠나 길고 위험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다니엘이 살던 집은 큰 폭발로 전기와 물이 끊겨서 전화도 안 되고 화장실 변기를 사용할 수도 없었거든요. 길을 떠난 다니엘의 가족은 보트를 타고 파도가 높게 치는 바다를 떠돌지요. 보트를 호시탐탐 노리는 물귀신을 만나고, 바다에 빠져서 위험한 일도 겪어요. 과연 다니엘과 이티는 따뜻하고 편안한 집이 있는 곳에 무사히 다다를 수 있을까요?
  • 2019-09-17
    60
  • 남자가 울고 싶을 땐
  • 그림작가 존티 홀리
  • 글작가 존티 홀리
  • 페이지 48
  • 출판사 에이치비
  • 발행일 2019-09-16
  • 울면 안 돼? 아니야. 얼마든지 울어도 괜찮아! 새 학교로 전학 온 레비가 처음 등교하는 날, 레비는 너무 긴장이 되어 눈물이 그렁그렁 맺힙니다. 아버지는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남자는 울지 않는단다"라는 말로 레비를 달랩니다. 하지만 학교로 가는 길, 레비의 눈에는 여러 성인 남성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출하는 모습이 들어옵니다. 먼 항해를 떠나며 가족과 이별하는 뱃사람에서부터 아끼는 고양이를 잃어버린 폭주족 아저씨까지, 수많은 ‘눈물 흘리는 남자’들을 본 레비는 누구든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이 어색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느덧 레비는 학교에 도착하고 두려울 것만 같았던 학교 생활에도 즐거운 일들이 쌓여 갑니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 레비는 아빠가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걸 봅니다. 레비가 걱정되고 두려웠다고 털어놓는 아빠에게 레비는 “울고싶을 땐 얼마든지 울어도 괜찮아요”라고 말하고, 아빠 역시 “그럼 괜찮고 말고”라고 대답합니다.
  • 2019-09-17
    54
  • 영원한 친구
  • 그림작가 이치카와 사토미
  • 글작가 이치카와 사토미
  • 페이지 32
  • 출판사 봄의정원
  • 발행일 2019-09-19
  •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친구란?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매일 만나고 함께 노는 동네 친구들의 일상이 진솔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놀 거리를 잔뜩 들고 나와 “우리 뭘 하고 놀까?” 하는 친구, 우스꽝스런 표정을 지으며 놀리는 친구, 기쁜 일에 함께 즐거워하는 친구, 힘든 일이 생기면 곁에 있어 주는 친구, 무언가 도와주려 하지만 일을 망쳐 버리는 친구……. 모두 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친구들은 우르르 몰려가서 말뚝박기를 하다가 와르르 무너져도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어떤 때는 짓궂게 놀리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배시시 웃으며 우리를 즐겁게 해 줍니다.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 일을 벌이는데, 그 결과가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친구라는 이유로 힘든 일, 슬픈 일이 생기면 언제나 곁을 지킵니다. 그래서 친구끼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잊지 않습니다. 몸은 멀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이어져 있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을 나누는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서툴지만, 친구를 좋아하고 아껴 주는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무엇인지 알려 주고 싶을 때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 2019-09-17
    57
  • 울타리 너머
  • 그림작가 마리아 굴레메토바
  • 글작가 마리아 굴레메토바
  • 페이지 36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19-09-28
  • 아기 돼지 소소는 소년 안다와 함께 아주 커다란 집에 삽니다. 안다는 소소한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소소는 산책을 나갔다가 야생 멧돼지 산들이를 만났습니다. 산들이를 만난 뒤 소소는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소소는 울타리 너머 세상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울타리 너머』는 안다와 소소의 일상과 소소와 산들의 만남을 통해 참된 우정과 자유와 용기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 2019-09-17
    89
  • 던져라! 공깃돌
  • 그림작가 김민주B
  • 글작가 임서하
  • 페이지 44
  • 출판사 키큰도토리
  • 발행일 2019-08-19
  • 아기자기한 동화로 풀어낸 전래 놀이 시리즈 전래 놀이는 단순히 옛 선조들이 즐기던 놀이가 아닙니다.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입니다. 놀이 속에는 선조들의 의식과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전래 놀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던져라! 공깃돌』은 전래 놀이 중에서 공기놀이를 다룹니다. 공기놀이는 공깃돌 다섯 알만 있으면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입니다. 지금도 공깃돌만 내밀면 자세한 설명 없이도 다 함께 공기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선조들이 하던 놀이가 현대에도 낯설지 않은 건, 바로 우리의 전통이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을 이어져 내려오고, 또 우리가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문화이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공기놀이를 알게 되고,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소중함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2019-09-16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