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509
  • 한여름 꽃밭에서
  • 그림작가 김영미C
  • 글작가 주미경
  • 페이지 32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7-19
  •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마해송문학상 수상 작가 주미경과 알록달록 아름다운 동심을 그려 내는 작가 김영미가 그려 낸 간질간질 웃기고 기분 좋은 여름 이야기! 한여름 꽃밭에서 아기 개구리가 사라진 장난꾸러기 엄마를 찾아 나섭니다! 아기 개구리가 한여름 꽃밭에서 엄마를 찾고 있어요. 엄마 개구리는 여름 꽃들을 몸 여기저기에 붙여 가면서 변장을 했어요. 엄마 개구리는 하늘나리 요정이 되었다가 하얀 개망초 꽃잎 수염을 붙인 할아버지로 변했어요. 패랭이꽃 치마를 입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지요. 아기 개구리는 엄마 개구리는 달라진 모습에 고개를 갸우뚱거렸답니다. 알록달록 여름 꽃으로 다양하게 변신하는 엄마 개구리의 모습을 살펴보며 여름에 피는 꽃에는 무엇이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 2019-07-22
    79
  • 코코코 초록 잎
  • 그림작가 문승연
  • 글작가 문승연
  • 페이지 20
  • 출판사 딸기책방
  • 발행일 2019-07-22
  • 정다운 운율과 함께 하는 코코코놀이 어디선가 날아온 초록 잎 하나, 초록 잎 하나로 무얼 하고 놀까요? 엄마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시작됩니다. 코코코코 코! 벌름벌름 오뚝한 코에도 붙이고, 코코코코 입! 입에도 붙여봅니다. 자장 그림책 『깜박깜박 스르르르』로 아기들을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들게 했던 문승연 작가가 엄마와 아기들을 즐거운 전래놀이로 안내합니다. 첫 장을 넘기면 운율 있는 글과 포근한 아기 그림이 코코코놀이를 기다립니다.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초록 잎 스티커를 책 위의 아기 얼굴에 붙여 보세요. 엄마 얼굴에도, 우리 아기 얼굴에도 뗐다 붙이며 즐거운 놀이를 해 보세요. 아기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 신체 기관을 탐색하고 자기 몸을 긍정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데요. 코코코놀이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입니다. 『코코코 초록 잎』으로 아기와 함께 말놀이와 스킨십을 해주세요. 아기의 긴장도 풀어주고, 언어능력도 향상시켜줍니다.
  • 2019-07-22
    65
  • Miss Rumphius
  • 그림작가 바버러 쿠니(Barbara Cooney)
  • 글작가 바버러 쿠니(Barbara Cooney)
  • 페이지 29
  • 출판사 Puffin
  • 발행일 1985-01-01
  •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섬세한 그림체로 감동을 전하는 그림작가 바버러 쿠니의 작품입니다. 미스 럼피우스는 어릴 때 할아버지로부터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이외에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도 하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살면서 할머니가 된 럼피우스는 그 말을 잊지 않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하며 행복해 합니다.
  • 2019-07-19
    82
  • 과일나라 색깔여행
  • 그림작가 신현정B
  • 글작가 이현B
  • 페이지 48
  • 출판사 큰북작은북
  • 발행일 2019-07-25
  •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보라…… 무지개빛 과일·채소와 함께 맛있는 여행을 떠나요! 햇빛처럼 환하게 빛나는 노란색, 에너지가 넘치는 빨간색, 자연처럼 싱그러운 초록색 등 알록달록 색색 과일과 채소의 색깔을 통해 색의 특성과 색의 느낌뿐만 아니라 색을 합하면 다른 색으로 변하는 색의 혼합 등을 배워요.
  • 2019-07-19
    112
  • 달 체험학습 가는 날
  • 그림작가 존 헤어
  • 글작가 존 헤어
  • 페이지 40
  • 출판사 행복한그림책
  • 발행일 2019-07-15
  • 글 없는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에서 한 친구의 신기하고 특별한 우주여행이 펼쳐집니다. 오늘은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어린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달 체험학습을 떠나느라 잔뜩 들떠 있습니다. 달에서는 깊은 골짜기를 뛰어넘고, 거대한 분화구와 산들을 볼 수 있답니다. 저 멀리 푸른 지구도 보입니다. 앗! 그런데 한 친구가 혼자 떨어져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깜빡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잠시 후 깨어 보니 맙소사, 모두들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돌아가 버렸네요! 달에 홀로 남겨진 친구를 구하러 구조대가 빨리 올까요? 구조대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친구에게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 2019-07-19
    87
  • 우리 여자도 할 수 있어요! 우리 남자도 할 수 있어요!
  • 그림작가 이자벨 마로제
  • 글작가 소피 구리옹
  • 페이지 48
  • 출판사 이숲
  • 발행일 2019-08-20
  • 남녀 성별 상관없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살아가는 세상 “여자가 망측하게 해적 놀이를 하다니!” “남자가 창피하게 인형 놀이를 하다니!” “남자는 아무리 아파도 울면 안 돼!” “여자는 옷을 더럽히며 놀면 안 돼!” 아이의 주변에서 이런 말이 자주 들립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텔레비전에서도 이런 말을 서슴지 않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어른들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여자건 남자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답니다! 여자도 힘든 운동을 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짧게 자를 수 있고, 소방관이 될 수 있고, 트럭 정비공이 될 수 있습니다. 남자도 무용을 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길게 기를 수 있고, 분홍색 옷을 입을 수 있고, 화장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 2019-07-19
    101
  •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 그림작가 한용욱
  • 글작가 이현A
  • 페이지 42
  • 출판사 휴먼어린이
  • 발행일 2019-07-12
  • 후삼국과 발해를 모두 끌어안고 새 나라로 우뚝 선 고려. 고려를 세운 왕건은 흩어진 사람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고려는 하루하루 발전해 나갔습니다. 과거 제도로 능력 있는 사람들을 뽑았고,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백성으로 품었습니다. 왕성인 개경에서 가까운 벽란도 항구는 여러 나라에서 오가는 상인들로 붐볐고, 고려라는 이름은 바다를 건너고, 사막을 지나 먼 나라에까지 널리 전해졌습니다. 나라의 기틀을 다진 강인한 왕 광종, 외교적인 혜안으로 거란과의 갈등을 해결한 서희, 뛰어난 기지로 귀주대첩을 이끌어 낸 강감찬 등 역사적인 인물들의 활약과 함께 고려의 건국부터 전성기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2019-07-19
    68
  • 어떻게 숨을 쉴까?
  • 그림작가 서영경
  • 글작가 유다정
  • 페이지 32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7-09
  • “박사님, 생명이 있는 건 모두 숨을 쉰대요. 저도 숨 쉬고 싶어요!” 로봇 라온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동식물의 숨 쉬기 방법!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논픽션 분야에서 활발히 글을 써 온 유다정 작가의 신작 『어떻게 숨을 쉴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다양한 ‘호흡’에 관한 생물학적 이야기를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무척 쉽고도 상세하게 풀어냈습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애완동물부터 메뚜기, 개구리, 나무와 새, 물고기 등 다양한 생물들의 숨 쉬는 방법을 탐색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이 자세하게 담겼습니다. 여기에 가볍고 산뜻한 서영경 작가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더욱 재미납니다.
  • 2019-07-19
    64
  • 사자와 생쥐
  • 그림작가 원아영
  • 글작가 김인숙
  • 페이지 40
  • 출판사 하루놀
  • 발행일 2019-07-18
  • 작디작은 생쥐, 크디큰 사자. 우리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사자와 생쥐는 둘을 함께 놓고 보았을 때 정말 다른 동물이에요. 몸집도 다르고, 체력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요. 그런데 이 둘은 친구가 되었어요. 생쥐는 제 목숨을 살려 주었던 사자에게 은혜를 갚는다고 약속을 했지요. 그리고 그 약속을 꼭 지키려고 했어요. 생각해 보면 세상에 자신이 한 말을 지키지 않는 이들이 또 얼마나 많은지요. 또 작디작은 생쥐를 가엾게 여겼던 사자의 마음이 결국 사자 본인을 살린 것을 보면,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려고 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나 외의 대상에게 나를 대하듯 너그럽고 깊은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마치 사자와 생쥐처럼 말이에요.
  • 2019-07-19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