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1,072
  • 너무 멀리 가지마!
  • 그림작가 장인한
  • 글작가 이상교
  • 페이지 41
  • 출판사 세상모든책
  • 발행일 2002-10-07
  • 사랑한다고 해도 곁에만 꽁꽁 붙잡아 둘 수는 없지요. 조금씩 놓아 줄 줄 아는 것이 진짜 사랑이래요. 이리 팔짝 저리 팔짝 자꾸 달아나는 강아지를 기르던 동이. 강아지를 잃어버렸다 다시 찾고 나서 진짜 사랑을 깨달았어요. 엄마 아빠와 나, 강아지와 나, 친구와 나. 모두 너무 멀지 않은 거리가 필요하다는 걸요. 강아지와 지내면서 진짜 사랑을 알게 된 동이의 이야기에는 예쁜 흉내말들이 들어차 있어요.
  • 1900-01-01
    1798
  • 꼬리가 간지러워요!
  • 그림작가 이대건
  • 글작가 편용준
  • 페이지 28
  • 출판사 아이에듀테인먼트
  • 발행일 2002-10-10
  • 아이들만의 독특하고 천진난만한 표정과 행동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 새 행복해집니다. 동심을 갖는 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서로 장난치고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울러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한다는 진리까지 녹아 있습니다. 꼬리가 간지러운 강아지 빙빙이.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간지러움을 해소합니다. 웃음 소리에 관한 다양한 의성어가 간지러움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 1900-01-01
    2024
  • 소리 의사
  • 그림작가 홍승우
  • 글작가 정지연
  • 페이지 33
  • 출판사 문학동네
  • 발행일 2002-10-25
  •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따라하며 흉내말 배우기를 해요. 꼬끼오 닭, 멍멍 개, 어흥 호랑이, 꿀꿀 돼지, 음메 소, 찍찍 쥐. 아이들과 친한 여섯 마리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말배우기를 해요. 아이가 그린 듯 서툴고 과장되게 표현한 그림, 각각의 동물의 생김새를 딴 동물 친구들의 집 모양이 재미있어요. 동물 친구들의 소리를 찾아주는 의사 선생님 얼굴은 거울로 표현되어 있어요. 그건 책을 읽는 아이들 스스로가 동물 친구들의 소리를 찾아 주는 의사 선생님이라는 뜻에서 그런 거래요.

  • 1900-01-01
    1641
  • 모두 함께 지은 우리집
  • 그림작가 김진수
  • 글작가 김진수
  • 페이지 46
  • 출판사 문학동네
  • 발행일 2002-10-30
  • 여러 사람이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 집 이야기입니다. 몇 달이고 걸려 흙벽돌을 직접 찍어 내고, 흙을 돋우어 높인 집터 위에 말뚝과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 위에 지붕을 덮습니다. 보일러며, 수도배관이며 미장일까지 하나하나 천천히 정성스럽게 집을 만듭니다. 짜잔, 집이 완성됩니다. 정말 맘에 드는, 오래오래 살고 싶은 집입니다. 이렇게 집을 지어, 이런 집에서 한번 살아 보고 싶습니다.
  • 1900-01-01
    3529
  • 엄마를 꺼내 주세요
  • 그림작가 유혜전
  • 글작가 유혜전
  • 페이지 34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02-10-30
  • 사랑스러운 엄마입니다. 하루종일 기쁜 마음으로 화초를 가꾸고, 요리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도 만들고, 귀여운 인형옷도 만듭니다. 저녁 때가 되면 엉망이 된 집안을 땀을 뻘뻘 흘리면서 청소를 합니다. 그래도 ‘깔끔쟁이’ 아빠는 퇴근을 하자마자 구석구석 청소기부터 돌립니다. 청소기 속에는 뭐든지 후~욱 빨려 들어가 버립니다. 급기야 엄마까지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1900-01-01
    1846
  • 내짝 네짝 단짝
  • 그림작가 갈현옥
  • 글작가 신순재
  • 페이지 28
  • 출판사 아이세움
  • 발행일 2002-10-30
  • 『내 짝 네 짝 단짝』은 비교 개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덩치가 큰 반반이와 덩치가 작은 덜덜이는 단짝입니다. 덜덜이네에 반반이가 놀러 옵니다. 그런데 덩치 큰 반반이는 찐빵도 큰 거 먹고, 구슬치기에서 구슬도 더 많이 따고, 쌓기 놀이도 더 잘 합니다. 기분이 나빠진 덜덜이는 반반이가 쌓은 상자들을 툭 쳐서 무너지게 합니다. 하지만 흩어진 상자를 정리할 때는 반반이가 더 많이 옮깁니다.
  • 1900-01-01
    1681
  • 아주 멋진 실수
  • 그림작가 김복태
  • 글작가 신순재
  • 페이지 28
  • 출판사 아이세움
  • 발행일 2002-10-30
  • 『아주 멋진 실수』는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규칙을 발견하고 그 다음 상황을 예측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패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줍니다. 달이는 마법사 조수입니다. 마법사는 밤에 파티가 있다고 집을 멋지게 꾸며 놓으라고 합니다. 달이가 해야 할 일들 중에서 반복되는 규칙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패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1900-01-01
    2390
  • 궁금한 게 많은 악어 임금님
  • 그림작가 심은숙
  • 글작가 이지현
  • 페이지 28
  • 출판사 아이세움
  • 발행일 2002-10-30
  • 『궁금한 게 많은 악어 임금님』은 기초적인 통계와 그래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궁금한 게 많은 임금님은 정원에 있는 과일 나무에 과일이 몇 개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쥐 시종은 임금님에게 표를 만들어 어떤 과일이 가장 많은지 보여 줍니다. 외양간 젖소 중에서 어느 소에서 우유가 제일 많이 나오는지, 어떤 곡식이 곳간에 가장 많은지, 바구니에 어떤 알이 가장 많은지 등, 임금님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모두 표로 만들어 궁금함을 없애 줍니다. 표를 만들면 어떤 점이 좋은지 분명하게 가르쳐 줍니다.


  • 1900-01-01
    1761
  • 손바닥 놀이공원
  • 그림작가 한태희
  • 글작가 한태희
  • 페이지 34
  • 출판사 예림당
  • 발행일 2002-10-30
  • 손바닥 찍기 놀이를 하면서 신나는 놀이공원의 추억을 되새겨 보아요. 놀이공원에 놀러간 도손이네 가족의 하루를 그리고 있어요. 활짝 꽃 핀 나무도, 웃음 머금게 하는 놀이공원 입구도, 회전목마나 꼬마기차, 박치기 차, 바이킹, 관람차, 여러 가지 놀이기구들도 모두 손바닥 찍기로 그려 내었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그림책이에요. 노랗고 파랗고 빨간 화사한 색감은 아이들이 놀이공원에 놀러갔던 추억을 되새기게 해 줄 거예요.
  • 1900-01-01
    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