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2,287
  • 색이 변하는 아이가 있었다
  • 그림작가 김영경
  • 글작가 김영경
  • 페이지 48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20-06-29
  • 사랑하는 것들에 물들다 『색이 변하는 아이가 있었다』 누군가를 만나고, 가까워지고, 사랑하게 되는 일은 아주 특별한 일입니다. 나도 모르게 사랑하는 누군가를 꼭 닮아 가거든요. 오래 보아 온 단짝 친구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 하게 된다거나, 사랑하는 연인의 걸음걸이에 자연스레 발맞춰 걷는 자신을 발견할 때, 우리는 깨닫습니다. ‘내가 너를 닮아 가고 있구나.’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면 닮고 싶어지고, 닮아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그래서 더욱이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도 이상한 것이 아니지요. 노란상상의 그림책 『색이 변하는 아이가 있었다』는 이렇게 누군가에 의해, 또는 어떤 존재에 의해 마음과 몸이 물들어 가는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2020-06-16
    444
  • 따라따따 자동차
  • 그림작가 김슬기
  • 글작가 정은정
  • 페이지 26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0-06-19
  • 우리 아기 첫 자동차 그림책 『따라따따 자동차』 신나는 모험, 재밌는 말놀이가 가득! 따라따따 빵빵 따라따따 뿡뿡♪ 따라따따 자동차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땅속으로 바닷속으로 하늘 위로 신나게 달려요!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별곰달곰] 시리즈 아홉 번째 책, 『따라따따 자동차』가 출간되었다. 따라따따 자동차는 ‘따라따따 빵빵 따라따따 뿡뿡’ 구호를 외치며 땅속으로, 바닷속으로, 하늘 위로 힘차게 달린다. 자동차를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담은 그림책이자, ‘따라따따’라는 재밌는 구호를 반복하며 언어 발달을 돕는 말놀이 그림책이다.
  • 2020-06-16
    297
  • 여름,
  • 그림작가 이소영C
  • 글작가 이소영
  • 페이지 46
  • 출판사 글로연
  • 발행일 2020-06-21
  • 여름은 덥기만 할까? 아니야, 달콤하기도 해. 봄이 지나면 자연스레 찾아오는 여름, 무더위로 대별되는 여름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무겁고 지치게 하지요. 하지만 여름 열기에 누그러진 의식의 반면은 오히려 느긋함의 숨을 트게 하지 않을까요? 작가는 더위에 지쳐가던 순간에 시선을 바꿔 여름을 다시 바라보게 이끕니다. 그러자 여름의 더위는 앞을 향해 달려가던 우리에게 '잠시 멈추라'는 의미로 다가오고, 쉴 그늘을 만들기 위해 여름 나무가 무성했음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더위에 대한 생각이 열리자, 여름 바다의 쨍쨍한 열기는 온몸으로 들어와 붉은 색의 팔레트가 되고, 내리치는 세찬 빗줄기는 선으로 살아나 더위에 매몰되었던 기억을 아름답게 그려나갑니다. 여름은 달게 익어가는 복숭아 위에 그 마지막 열기를 쏟으며, 우리 곁에 달콤함으로 남겨집니다.
  • 2020-06-16
    626
  • 오줌에 관한 책
  • 그림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
  • 글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
  • 페이지 32
  • 출판사 시금치
  • 발행일 2020-06-05
  • 오줌 누는 건 중요해! 우리 몸과 오줌에 관한 그림책 몸으로 들어간 물기들이 몸 밖으로 나오는 ‘오줌’으로 벌어지는 일과 정보를 짧은 백과사전처럼 담아낸 그림책이다. 오줌은 왜 누어야 하고, 참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 오줌의 색깔과 모양, 냄새도 있을까? 오줌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같은 오줌의 개념과 정의, 오줌 누는 법, 재미난 역사와 인체 상식들을 유머러스한 그림과 재치 있는 비유로 들려준다.
  • 2020-06-16
    110
  • 세상 모든 아이들의 권리
  • 그림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
  • 글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
  • 페이지 36
  • 출판사 시금치
  • 발행일 2020-06-05
  • 그림책으로 익히는 유엔 아동 권리 협약 행복하고 좋은 삶을 살게 하는 ‘아이들의 권리’란 무엇일까요?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가입한 국제법 ‘아동 권리에 관한 유엔 협약’을 그림책이라는 옷을 입혀 아이들 눈높이로 그려냈습니다. 놀고, 쉬고, 배우고, 친구를 사귀고, 부모와 사회의 돌봄과 관용 속에서 성장해야 하는 아이들의 권리를 아이들의 아이들이 태어날 때까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보면, 더 많은 아이들이 더 자주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 수 있다는 어린이책 작가의 신념을 실천한 그림책입니다.
  • 2020-06-15
    105
  • 이건 내 나무야
  • 그림작가 올리비에 탈레크
  • 글작가 올리비에 탈레크
  • 페이지 32
  • 출판사 이숲아이
  • 발행일 2020-06-25
  • 자기 것만 아끼다가 세상과 담을 쌓은 욕심쟁이 다람쥐 이야기 숲속에 사는 다람쥐는 자기 나무를 무척 좋아합니다. 자기 나무 그늘에서 자기 솔방울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자기 것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누군가가 그걸 빼앗을까 봐 걱정스럽습니다. 아무도 자기 나무를, 자기 나무 그늘을, 자기 솔방울을 빼앗아가지 못하게, 심지어 구경도 하지 못하게 하려고 다람쥐는 아주 높고 긴 담을 쌓습니다. 그렇게 아무도 자기 것을 넘보지 못하게 되어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이제는 담 밖에 있는 다른 나무가, 다른 나무 그늘이, 다른 솔방울이 궁금해지고 다람쥐는 그것마저도 가지고 싶어 합니다. 뛰어난 조형성과 색감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올리비에 탈레크의 새 작품 『내 나무야』는 소유와 욕심, 배타심과 질투심, 집착과 자기소외의 현실을 코믹하면서도 예리하게 보여줍니다. 어린 시절 장난감에 집작해 친구들과 나눌 줄 모르는 어린이는 성장해서도 남과 나누고 함께할 줄 모르는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이 동화의 마지막 대목에서 다람쥐는 남이 넘겨다보거나 넘어오지 못하게 하려고 높고 긴 담을 세웠지만, 결국 그 담 안에 자신을 가둬버린 꼴이 되고 맙니다. 게다가 그런 처지에서 보이지 않는 담 너머에 ‘있을지도 모르는’ 남의 나무와 남의 나무 그늘과 남의 솔방울을 탐냅니다. 영어, 중국어, 독일어 등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이 책, 촌철살인, 코믹하면서도 중요한 도덕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을 아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기심을 버리고 남과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깊은 깨달음을 얻게 해주세요.
  • 2020-06-15
    326
  • 동물촉감책
  • 그림작가 스마일 마마
  • 글작가 스마일 마마
  • 페이지 12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0-05-22
  • 사자는 보들보들, 악어는 올록볼록! 동물들의 다양한 소재의 감촉을 느끼며 재미있는 흉내말을 따라 해요. 『폭신폭신 올록볼록 동물 촉감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촉감을 느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북슬북슬한 사자의 갈기와 반짝이는 나비의 날개 등을 만져 보며 손의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재미있는 흉내말을 따라 읽으며 아이들의 언어 습관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 2020-06-15
    144
  • 내 몸이 말해요
  • 그림작가 한나 알브렉트손
  • 글작가 한나 알브렉트손
  • 페이지 26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0-05-22
  • 나의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 몸짓과 소리를 통해 나의 몸에 대해 배워요. 『내 몸이 말해요』는 몸의 다양한 부위가 들려주는 이야기예요. 발을 쿵쿵 구르고, 엉덩이를 실룩샐룩 움직이고, 손을 흔들흔들 흔들지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아이의 언어 능력과 표현력을 길러 줄 수 있어요. 그림책 속 아이의 행동을 따라 하며 나의 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내 몸이 말해요』를 읽고 나의 몸에 관심을 갖고 다른 신체 부위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상상하여 표현해 보세요.
  • 2020-06-15
    136
  • 바다로 간 빨대
  • 그림작가 조히(최은영)
  • 글작가 김영미
  • 페이지 40
  • 출판사 아이앤북(I&BOOK)
  • 발행일 2020-05-10
  • 소비가 미덕인 시대, 쓸데없는 낭비는 엄청난 쓰레기가 되어 지구에 두꺼운 탄소 옷을 입힙니다. 이제 환경 문제는 그 누구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기, 아니 처음부터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바다거북의 코에 끼인 빨대를 보면서 그 고통이 너무나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환경 보호를 위해 작은 것이라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20-06-15
    154
  • 미안, 사탕
  • 그림작가 마인 노이만
  • 글작가 마르야레나 렘브케
  • 페이지 40
  • 출판사 생각의집
  • 발행일 2020-06-15
  • 호이 씨는 근사한 사탕 가게 주인이에요. 손님들은 마음씨 좋은 가게 주인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아이들이 오면 호이 씨는 직접 만든 사탕을 공짜로 나누어 준답니다. 어느 날 한 여자 아이가 가게에 와서 아빠를 찾는데…… 삶의 지혜가 소복 담긴 이야기가 우리에게 “미안해”라는 말은 아무리 늦어도 늦지 않다고 가르칩니다.
  • 2020-06-15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