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2,722
  • 까망이는 멋져
  • 그림작가 정두나
  • 글작가 정두나
  • 페이지 32
  • 출판사 재미마주
  • 발행일 2018-10-19
  • “복잡한 서울, 공원에서 살아가는 길냥이 ‘까망이’에게 느끼는 솔직한 마음의 대화” 작가 정두나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잡지와 전시 일러스트 등을 해왔습니다. 책으로는 지난 해에 재미마주의 학급문고 12번 ‘숙제는 스스로 하자!’의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에 언제부턴가 까만 고양이 그림이 등장했습니다. 동네에 사는 ‘까망이’란 길냥이에게 깊은 호감이 생겨서 늘 이 고양이의 모습을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는 조용하지만 그 예사롭지않은 조그마한 동작들에 담긴 의미를 알아가다 보면 정말 조용하게 서로 대화하는 느낌이 드는 동물입니다. 그런 느낌을 알아가던 작가는 이 까망이란 고양이가 무척 성격이 좋고 아주 ‘쿨’하단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까망이와 우연히 마주칠 대마다 우정을 쌓아 갔지만 까망이는 누군가에게 소유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까망이에 대한 호감과 애정을 까망이와 나누는 대화처럼 꾸민 그림책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까망이에게 보내는 ‘톡’과 까망이가 보내는 이모티콘의 대화로부터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길냥이와 마음으로 함게하고 격려함을 알게 됩니다.
  • 2020-09-04
    94
  • 아빠하고 나하고
  • 그림작가 박종채
  • 글작가 박종채
  • 페이지 32
  • 출판사 상상의힘
  • 발행일 2019-03-15
  • 2020-09-04
    107
  •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
  • 그림작가 김연주B
  • 글작가 임은경
  • 페이지 32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4-25
  • 누리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예요. 길을 갈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잠들기 전에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지요. 그래서 천장부터 바닥까지 빼곡하게 책이 쌓여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에 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누리가 모르는 아주 큰 도서관이 또 있답니다. 그 도서관은 우리와 아주 가까이 있고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낄 수 있어요. 그 도서관이 어디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 함께 누리를 따라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에 가 볼까요?
  • 2020-09-04
    72
  • 창덕궁 꾀꼬리
  • 그림작가 신진호
  • 글작가 피천득
  • 페이지 48
  • 출판사 현북스
  • 발행일 2019-03-18
  •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비원]을 담은 수필그림책 『창덕궁 꾀꼬리』,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 현북스에서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 『장난감 가게』, 『엄마』에 이어 세 번째 수필그림책 『창덕궁 꾀꼬리』를 출간했습니다. 한국 수필 문학의 대표 작가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중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을 가려 뽑아, 언어와 문장을 다듬고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그림을 그려 넣은 ‘피천득 수필그림책’입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비원] 원문이 드러내는 독특한 정신과 문체가 훼손되지 않아 아이가 수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로 바람직할 것입니다. 오월의 어느 비 오는 날, 창덕궁에 간 피천득 선생님은 경쾌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꾀꼬리의 울음소리를 듣자 선생님은 어린 시절의 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시골에 놀러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날, 처음으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들었던 그날입니다. 시골에서 사귄 친구가 건넨 작은 봉지에 들어 있던 물기 있는 앵두, 그 앵두를 서울로 오는 동안 아껴 먹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더 빗속에 서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듣던 선생님은 갑자기 새 울음소리에 얽힌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도 떠올랐고, 왕들이 거닐던 비원을 보며 옛 왕들도 떠올렸습니다.
  • 2020-09-04
    81
  • 오늘도 바다로
  • 그림작가 박문주
  • 글작가 박문주
  • 페이지 36
  • 출판사 단비
  • 발행일 2019-03-31
  • 신간 그림책 『오늘도 바다로』는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커다란 꿈을 낚아올리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고 있는 신인작가 박문주의 첫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
  • 2020-09-04
    68
  • 동생 없는 날
  • 그림작가 여름꽃
  • 글작가 여름꽃
  • 페이지 32
  • 출판사 킨더랜드
  • 발행일 2020-09-03
  • “오늘 하루, 정말 왜 이래?!” 시원한 웃음이 빵 터진다!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는 유쾌한 감정 그림책 아픈 동생을 두고 혼자 쓸쓸히 학교에 가야 할 때, 길을 가다가 갑자기 끈적끈적한 껌을 척! 하고 밟았을 때, 거의 다 완성한 그림을 확! 망쳐 버렸을 때,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일을 보고 났더니 이런! 휴지가 없을 때…….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사건을 겪다 보면 우울하고, 불안하고, 황당하고, 참을 수 없이 화가 날 때도 있어요. 상황에 따라 느끼는 감정은 정말 다양하고, 사람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다 달라요. 『동생 없는 날』은 이러한 감정의 파도를 시원한 웃음으로 표현한 글 없는 그림책이에요. 만화책이나 웹툰이 연상되기도 하고, 의외의 소재를 사용해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기도 하는 익살스러운 그림이 우리의 두 눈을 사로잡습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정말 희한해요. 동생 없는 날의 형이 점점 화가 날수록 그 모습을 지켜보는 우리의 입꼬리는 씰룩대고, 이내 빵! 하고 웃음이 터집니다. 왜 자꾸 웃음이 나냐고요? 형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에 그 비밀이 숨어있지요. 비밀이 궁금하다면, 무더운 날씨를 시원한 웃음으로 날려 줄 이 책을 어서 만나 보세요.
  • 2020-09-04
    272
  • 구두 한 짝
  • 그림작가 문명예
  • 글작가 엄혜숙
  • 페이지 30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0-09-07
  •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쓸모없다고 버려진 구두 한 짝이 누군가에게는 바구니가 되기도 하고, 푹신한 빈 의지가 되기도 합니다. 세상 그 어떤 것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고 말하는 이 그림책은 영유아 연령에 딱 맞는 단순한 구조와 말놀이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쉬운 언어와 따뜻한 그림으로 우리 아이의 다정한 친구 같은 짝꿍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 2020-09-04
    235
  • 우리 엄마는요
  • 그림작가 사카이 고마코
  • 글작가 사카이 고마코
  • 페이지 32
  • 출판사 우리아이들(북뱅크)
  • 발행일 2020-10-05
  • 아이를 위해서는 물론, 엄마 자신을 위해서도 머리맡에 놓아두고 싶은 사랑스러운 사카이 고마코 그림책 한 권 나, 엄마가 싫어! 아이가 외친다. 일요일엔 언제까지라도 늦잠 자고, 엄마가 연속극 보느라 난 만화영화도 봇 보는데, 걸핏하면 혼내고, 아무 때나 화내고, 그리고 엄마는 나랑 결혼 못한다고 하질 않나. 그래서 엄마 미워! 집 나가 버릴 거야! 딸과 아빠도 그렇지만 아들과 엄마의 관계도 조금 특별하다. 그렇다, 나는 엄마하고만 결혼하고 싶을 만큼 엄마를 좋아하는데, 그런 마음도 몰라주는 엄마가 밉다. 어른으로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이들이 볼 때는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많을 것이다. 이런 아이의 기분, 엄마에게 닿을까. 사카이 고마코 작가만의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그림책에 속속들이 배어있다. 속표지의 아이가 빨래바구니를 뒤지는 장면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아이의 양말이 빨랫줄에 널려 있다. 이렇게 앞뒤가 맞물리는 수미상관도 이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재미이자 매력이라 하겠다.
  • 2020-09-04
    275
  •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물리
  • 그림작가 김성연
  • 글작가 정성욱, 이재아
  • 페이지 114
  • 출판사 다락원
  • 발행일 2020-09-07
  • 초등 과학이 즐거워지는 30가지 물리 이야기 생활 곳곳에 녹아 있는 과학을 발견하는 놀라운 과학책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물리』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30가지 현상을 통해 물리를 재미있게 탐구하는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물리와 관련된 놀라운 이야기를 빠짐없이 담았어요. 초등 교과서는 물론 중등 교과서 속 물리의 개념과 원리까지 다루어 중학생이 되어도 과학이 만만해져요. 폭넓은 과학을 심도 있게 만날 수 있도록 화학, 생명 과학, 물리, 지구 과학 등 분야별로 출간되는 시리즈 도서예요. 이런 궁금증 한번 가져본 적 있나요? ‘냉장고 문은 왜 꽉 닫힐까요?’, ‘우주에서 폭발하면 어떤 소리가 날까요?’, ‘계곡물은 왜 얕아 보일까요?’, ‘얼음으로 불을 피울 수 있을까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현상에 질문을 던져 보세요. 과학이 속 시원하게 답을 해 줄 거예요.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과학과 더욱 친해지고 과학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돼요. 또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니 퀴즈가 담겨 있어서 과학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 2020-09-03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