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761
  • 달 달 무슨 달
  • 그림작가 모리 마사유키
  • 글작가 모리 마사유키
  • 페이지 80
  • 출판사 그린북
  • 발행일 2019-08-20
  • 초승달, 반달, 보름달, 다시 반달에서 그믐달로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밤하늘을 어떤 별보다 밝게 비추는 달.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에 즈음하여 달 과학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달의 비밀을 파헤쳐 보는 어린이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지구와 달의 관계를 알면 월식, 일식, 슈퍼문, 조수 간만 등 흥미진진한 현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달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고 달을 둘러싼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을 만나 보세요.
  • 2019-08-26
    170
  • 최고의 차
  • 그림작가 세바스티앙 무랭
  • 글작가 다비드 칼리
  • 페이지 40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19-08-25
  • 갖고 싶은 자동차 자끄 아저씨는 낡고 자그마한 자동차를 타요. 그러던 어느 날, 세련되고 멋진 최고의 차 ‘비너스’ 광고판을 보아요. 아저씨는 당장 비너스를 사고 싶지만, 아저씨 월급으로는 어림없는 일이었죠. 아저씨는 비너스를 살 궁리를 하다가 집에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있는 부업을 시작해요. 첫날은 쉬엄쉬엄 일을 했지만, 점점 비너스를 갖고 싶은 마음에 밤낮없이 부업에 몰두해요. 과연 자끄 아저씨는 부업으로 비너스를 가질 수 있을까요? 비너스를 사기만 하면 진정 행복할까요?
  • 2019-08-26
    264
  • 앨버트, 쉿!
  • 그림작가 이자벨 아르스노(Isabelle Arsenault)
  • 글작가 이자벨 아르스노
  • 페이지 48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19-08-20
  • 우당탕 시끄러운 아침, 책을 읽으려던 앨버트는 소음을 견디지 못하고 집밖으로 나섭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파란 바다가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을 보게 됩니다. 앨버트는 바닷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다고 상상하기 시작하는데……. 볼로냐 라가치상, 캐나다 연방총독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작가 이자벨 아르스노가 만들어 낸 넉넉하고 포근한 어린이 세상! 한 친구의 상상이 모든 친구들의 상상이 되고, 서로 다른 어린이들이 친구를 포용하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캐나다 현지 출간 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8개국에 수출된 탁월한 작품입니다.
  • 2019-08-26
    226
  • 하늘이 딱딱했대?
  • 그림작가 애슝
  • 글작가 신원미
  • 페이지 80
  •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19-08-26
  • 학교종이땡땡땡 10권. 갑자기 생긴 ‘딱딱한 하늘’ 때문에 마음대로 하늘을 날 자유를 빼앗긴 새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숲속 새들이 언제부터인가 하나둘씩 다치기 시작했어요. ‘딱딱한 하늘’ 때문이었죠. 새들을 위협하는 ‘딱딱한 하늘’은 사실 사람들이 숲속에 세운 ‘유리 집’이었어요. 투명해서 새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꾸만 유리에 부딪혀 다치게 된 것이지요. 새들은 무시무시한 ‘딱딱한 하늘’에 계속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딱딱한 하늘’을 물리칠 방법을 궁리합니다. 숲속 새들은 예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닐 하늘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2019-08-26
    291
  • 파스타
  • 그림작가 니콜라 구니
  • 글작가 에마뉘엘 트레데즈
  • 페이지 40
  • 출판사 내인생의책
  • 발행일 2019-08-05
  • “무궁무진한 파스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파스타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식이에요. 처음 파스타가 우리나라에 보급됐을 때,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값비싼 요리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먹거리입니다. 알고 보면 파스타는 우리가 즐겨 먹는 라면만큼 손수 해 먹기 간편한 음식이랍니다. 여러분은 파스타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파스타와 스파게티를 같은 말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파스타’라고 하면 토마토소스에 버무린 스파게티나 크림소스를 얹은 까르보나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파스타의 종류는 이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파스타의 형태는 크게 롱 파스타와 쇼트 파스타로 나뉘어요. 별, 조개, 동물 등 재미난 모양의 파스타가 무수히 많지요. 튜브 모양 마카로니, 나비 모양 파르팔레처럼 모양에 따라 이름도 하나하나 달라요. 스파게티는 수천수만 개의 파스타 중 한 가지에 불과하답니다! 파스타는 사용하는 소스에 따라서도 완전히 다른 요리로 변신합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오일 파스타, 고추 소스로 요리하면 매콤한 아라비아타가 완성되지요. 소스는 해산물, 달걀, 고기, 채소, 치즈, 올리브유, 버터, 생크림 등 어떤 재료로든 만들 수 있어요. 이외에도 수분 함량에 따라 생면과 건면으로 나뉘고, 삶는 방식에 따라 단단하게, 푹 익혀서, 알덴테 파스타로 식감을 조절할 수 있어요. 거기다 색깔까지 형형색색으로 물들지요. 이렇게 천차만별 가지각색인 음식이 모두 파스타라고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은 무궁무진한 파스타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파스타의 역사, 종류, 제조 과정, 요리법을 한 권에 담고 있어요. 가깝지만 낯선 음식이었던 파스타에 관해 친절히 설명합니다.
  • 2019-08-23
    172
  • 암탉 한 마리
  • 그림작가 유진 페르난데스
  • 글작가 케이트 스미스 밀웨이
  • 페이지 40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19-08-15
  • 암탉 한 마리에서 시작된 커다란 성공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위한 노력 아프리카 빈민들에게 소액 대출 운동을 벌이는 콰베나 다르코 박사의 실제 삶을 통해 공공의 행복을 추구하는 건강한 경제관념을 가지게 도와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콰베나 다르코 박사는 가난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 한 마리부터 차근차근 부를 축적해 ‘가나의 양계장왕’으로 불리게 된다. 가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콰베나 다르코 박사는 개인적인 성공만을 꿈꾸지 않습니다. 그는 국제적인 구호 단체인 ‘오퍼튜니티 인터내셔널’의 산하 단체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의 위원장을 맡아 가난한 사람들의 자립을 돕습니다. 이 책은 콰베나 다르코 박사가 중심이 된 가나의 구호 단체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에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신나는 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들의 역사와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실제 인물의 성장 과정을 담았기 때문에 생생한 감동을 전합니다. 이 책은 키다리 어린이 교양 시리즈 ‘똑똑한 책꽂이’ 12권입니다.
  • 2019-08-23
    178
  • 우리의 섬 투발루
  • 그림작가 조민희
  • 글작가 조민희
  • 페이지 48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8-05
  • 안녕? 넌 어디에 살고 있니? 나는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산호초가 쌓여 만들어진 작은 섬, 투발루에 살고 있어. 푸른 바다와 새하얀 모래가 아주 아름다운 나라지.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땅이 바닷물에 잠기고 있어. 높아진 바닷물은 땅속으로 스며들어 우리의 식량인 풀라카 나무와 코코넛 나무를 병들게 하고 물을 오염시키고 집으로 가는 길까지 삼켜 버리지. 나는 오늘 우리의 투발루를 위해 춤추고 노래할 거야. 내일도 모래도 오래도록 우리가 이 땅에 살 수 있도록 우리의 투발루를, 우리의 지구를 함께 지켜 주지 않을래?
  • 2019-08-23
    121
  • 나만의 산 체험하기
  • 그림작가 앨리슨 파렐
  • 글작가 앨리슨 파렐
  • 페이지 56
  • 출판사 풀과바람(바우솔)
  • 발행일 2019-09-02
  • 자연의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는 ‘산과 숲’은 최고의 놀이터! 이제 막 주변 세계에 눈뜬 작은 모험가들을 위한 그림책! 걸을수록 또 걷고 싶은 산길로의 초대! 산길이 점점 가파르고 좁아져도 세 명의 탐험가는 모험을 멈추지 않습니다. 가는 길마다 먹음직스러운 산딸기류 열매가 가득하고, 개성 강한 동물들이 반기니까요. 갑자기 나타난 사슴은 마법을 부린 듯 순식간에 사라져 호기심을 부추기지요. 어린 탐험가들은 산 정상까지 얼마나 많은 식물과 동물을 만나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까요? 산은 움직이지 않고 같은 자리에 그대로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살아 있는 공간입니다. 수많은 동식물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지요. 그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순수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싱그러운 산속 모습을 맑은 수채화로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수많은 생명체가 서로 얽혀 살아가는 모습은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 숲을 온전히 느끼게 합니다. 일상의 바쁜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산을 올라 보세요! 그동안 놓치고 있던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이, 순간들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 2019-08-23
    340
  •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 그림작가 오정림
  • 글작가 이성실
  • 페이지 36
  • 출판사 밝은미래
  • 발행일 2019-08-16
  •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 한 생명의 소중함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과 어린 동물들 사이에서 말간 아이의 얼굴이 시선을 끄는 그림책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오랜 시간 자연 그림책을 쓴 이성실 작가의 신작이 오정림 작가 특유의 세심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곰, 늑대, 뱀장어 등 동물들의 생태와 아이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 모든 생명의 탄생과 성장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이라고 전합니다. 또 보잘것없어 보이는 거미 한 마리, 집게벌레 한 마리라도 모두가 힘들게 태어나 성장했기 때문에 작은 벌레 한 마리도 목숨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연 그림책에 경험이 많은 이성실 작가의 생명에 대한 목소리가 오랜 조사와 고민을 바탕으로 오정림 작가의 손끝에서 온전히 탄생했습니다. 오래 공들여 작업한 이 그림책을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한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에 담아 봅시다.
  • 2019-08-23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