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2,451
  • Thank You, Omu!
  • 그림작가 오게 모라 (Oge Mora)
  • 글작가 Oge Mora
  • 페이지 40
  • 출판사 Little, Brown Books for Young Readers
  • 발행일 2018-10-02
  • A 2019 Caldecott Honor Book Winner of the Coretta Scott King/John Steptoe New Talent Illustrator Award In this remarkable author-illustrator debut that's perfect for fans of Last Stop on Market Street and Extra Yarn as well as for the Thanksgiving season, a generous woman is rewarded by her community. Everyone in the neighborhood dreams of a taste of Omu's delicious stew! One by one, they follow their noses toward the scrumptious scent. And one by one, Omu offers a portion of her meal. Soon the pot is empty. Has she been so generous that she has nothing left for herself? Debut author-illustrator Oge Mora brings to life a heartwarming story of sharing and community in colorful cut-paper designs as luscious as Omu's stew, with an extra serving of love. An author's note explains that "Omu" (pronounced AH-moo) means "queen" in the Igbo language of her parents, but growing up, she used it to mean "Grandma." This book was inspired by the strong female role models in Oge Mora's life.
  • 2020-08-03
    6
  • The Rough Patch
  • 그림작가 브라이언 라이스 (Brian Lies)
  • 글작가 Brian Lies
  • 페이지 40
  • 출판사 Greenwillow Books
  • 발행일 2018-08-14
  • A Caldecott Honor Book An ALA Notable Book A breathtakingly beautiful and luminescent book that is pitch-perfect for anyone of any age who has experienced any type of loss or disappointment, from New York Times–bestselling picture book creator Brian Lies. New York Times–bestselling author-illustrator Brian Lies has created a beautiful, accessible, and deeply personal story about friendship, loss, and renewal. The Rough Patch was awarded a Caldecott Honor and features stunning paintings from the award-winning creator of Bats at the Beach. Evan and his dog do everything together, from eating ice cream to caring for their prize-winning garden, which grows big and beautiful. One day the unthinkable happens: Evan’s dog dies. Heartbroken, Evan destroys the garden and everything in it. The ground becomes overgrown with prickly weeds and thorns, and Evan embraces the chaos. But beauty grows in the darkest of places, and when a twisting vine turns into an immense pumpkin, Evan is drawn out of his isolation and back to the county fair, where friendships—old and new—await. A deeply hopeful and positive book, The Rough Patch was awarded a Caldecott Honor and is a story about love, loss, and hope, and the healing power of friendship and nature. “Weepy and wonderful.”—Wall Street Journal
  • 2020-08-03
    8
  • 모두가 빛나요
  • 그림작가 에런 베커(Aaron Becker)
  • 글작가 에런 베커
  • 페이지 1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0-07-16
  • 칼데콧 아너상 수상자 에런 베커가 전하는 찬란한 빛과 색의 아트북 『모두가 빛나요』는 반듯한 네모 모양의 창이 눈길을 끄는 그림책이다. 네모난 창은 빨강, 초록, 보라, 주황…… 색색으로 다채롭다. 섬세하게 배치된 가지런한 색의 배열이 독자들의 마음속 창을 가만히 비춘다. 『모두가 빛나요』는 가장 단순한 형태로 빛과 자연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작품이다. 단정한 네모 모양을 바라보면 놀랍게도 여름의 쨍한 햇살, 일렁이는 파도의 물결,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찰나의 오묘한 하늘이 떠오른다.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머나먼 여행』부터 빛을 담은 참신한 만듦새가 인상적인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주목 받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런 베커가 새로운 빛과 색의 아트북을 선사한다.
  • 2020-08-03
    11
  • 아기곰의 특별한 날
  • 그림작가 김형준
  • 글작가 표영민
  • 페이지 36
  • 출판사 재미마주
  • 발행일 2020-07-20
  • 귀여운 아기 곰의 특별한 날에 초대합니다. 잠자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잠이 잘 오는 책! 도대체 무슨 날이길래 우리 아기곰에게 특별한 것일까? 표지에 뒷짐을 지고 걷는 곰은 분명 아빠 곰일 텐데, 아빠 곰에게도 특별한 날일까? 제목을 보면 이런 궁금증이 생겨납니다. 책장을 넘기면 울창하고 광활한 북미 대륙의 숲이 보이고 그 속에서 귀여운 아기곰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잠자기 전에 아이들은 책을 찾습니다. 읽어달라고 조르죠. 오늘은 무슨 책을 읽어줘야 우리 아이가 ‘군소리’없이 잠을 잘 청할까? 책을 읽어주는 엄마나 아빠는 솔직히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야기가 끝나 눈을 감고 이야기의 뒤를 상상하며 잠을 청하게 해주는 놀라운 책들이 있습니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에 하나죠. 이 책은 우연히 작가가 긴 겨울잠을 앞 둔 곰 집안의 아가들을 생각하다가 자기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이 투영되어 나온 이야기입니다. 분명 놀기 좋아하고 잘 까불고 늘 호기심으로 새로운 걸 찾는 어린 곰도 이 모든 걸 멈추고, 겨울잠을 자야 하는데, 그 긴 잠을 앞둔 곰의 입장이 되어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생각 중 하나입니다. 커다란 자연 속에서 첫 돌 정도를 맞이한 어린 곰이 잠자기 전에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일은 아주 간단한 일이지만 사실 엄청난 에너지를 요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표지 이미지를 다시 한번 볼까요? 이제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과연 우리 아기곰은 누구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이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낸 후, 겨울잠을 자기 위해 굴 속으로 들어가는 중일까요? 그리고 이 책을 다 본 어린이 독자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와, 아기곰은 겨울 내내 잠만 자야해? 난 이제 겨우 하루를 자면 되는데, 얼릉 자고 일어나 아기곰처럼 내 친구들에게 인사해야지, 매일 매일 ...’
  • 2020-08-03
    13
  • 난 곤충이 좋아
  • 그림작가 케라스코에트
  • 글작가 소피아 스펜서, 마거릿 맥나마라
  • 페이지 44
  • 출판사 미디어창비
  • 발행일 2020-07-20
  • ABC 굿모닝 아메리카, NBC 투데이 쇼, 미국 공영 라디오 NPR 출연 북미를 사로잡은 화제의 소녀 소피아 스펜서의 이야기 남과 다른 꿈을 가졌다는 이유로 비난과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아이가 눈앞에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어려움에 부닥친 아이를 돕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두 팔을 벌리는 이웃들의 감동적인 실화가 있다. 전 세계를 움직인 해시태그 운동의 주인공이자 곤충학자를 꿈꾸는 소녀의 특별한 실화를 담은 그림책 『난 곤충이 좋아』(미디어창비)가 출간되었다. 캐나다에 사는 초등학생 소피아가 직접 자신이 겪은 일을 글로 써 화제를 모은다. 곤충을 아주 좋아하는 여덟 살 소피아는 그런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따돌리는 친구들 때문에 괴로워하다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기에 이른다. 소피아의 엄마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곤충학회에 이메일을 보냈고, 이 사연이 인터넷에 소개된다. 곧 전 세계 곤충학자들이 보낸 응원의 메시지가 도착했고, 곤충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연대하여 소피아의 꿈을 지지한다. 그 후 소피아는 곤충을 좋아하는 건 절대 이상한 게 아니라고 ABC 「굿모닝 아메리카」와 미국 공영 라디오 NPR 등에 출연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이제, 곤충은 물론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할 힘을 얻게 되었다. 『난 곤충이 좋아』는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곁에 선 훌륭하고 선한 어른의 도움과, 따뜻한 연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줄거리로 큰 울림과 감동을 준다. 과학과 자연을 좋아하는 소녀를 향한 응원은 물론이고 다양한 곤충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담뿍 담겨 있다. 또 어린이가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나다움을 뽐낼 수 있게 하고,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배울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과 꿈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이다.
  • 2020-08-03
    11
  •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 그림작가 제르다 뮐러
  • 글작가 제르다 뮐러
  • 페이지 48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0-07-27
  • 자연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동경심으로 작은 디테일까지 살려낸 제르다 뮐러의 신작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제르다 뮐러는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책 작가로 아이들과 변화무쌍한 자연과 늘 교감하며 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자연 풍경의 변화와 아름다움, 동식물의 세밀한 묘사가 탁월하다. 먼저 출간된 『정원을 만들자!』는 텅 빈 마당이 알록달록 생기 넘치는 정원으로 탈바꿈되기까지의 사계절을 담은 그림책이라면 이번에 출간된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는 떡갈나무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계절 변화와 주변 생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정원을 만들자!』의 주인공 남매 벤저민과 애나가 다시 등장해 이어 보는 재미가 크다. 남매는 가을 방학을 맞아 시골에 사는 사촌 로빈의 집에 놀러가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커다란 떡갈나무를 만난다. 떡갈나무와 그 주변의 동식물, 그리고 변화하는 사계절을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가득 담긴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책이다.
  • 2020-08-03
    15
  • 아빠만 없을 뿐이에요
  • 그림작가 이연서
  • 글작가 신영미
  • 페이지 40
  • 출판사 밥북
  • 발행일 2020-07-27
  • 아빠가 있다는데 하늘이 아빠는 왜 집에 오지 않을까요? 어느 날 아빠의 존재를 묻는 하늘이에게 엄마는 어떻게 할까요? 아빠(엄마)만 없을 뿐인 한부모 가정 아이의 마음과 성장 하늘이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8살 여자아이입니다. 가족 얼굴을 그리는 미술 시간에 하늘이는 자신과 엄마는 재빠르게 그렸지만 아빠는 본 적이 없어 그리지 못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친구는 하늘이에게 아빠가 없냐며 놀립니다. 유치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기억을 떠올린 하늘이는 엄마에게 아빠의 존재를 묻습니다. 하늘이의 갑작스러운 물음에 엄마는 순간 당황하면서도 미뤄두었던 이야기를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책은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하늘이 심리와 친구들 세계를 바탕으로 아이나 부모가 언젠가 맞닥뜨릴 문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생활 속 이야기로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이야기 가운데 한부모이든 양부모이든 아이들은 모든 가정의 모습이 같지 않음을 알게 되고, 한부모 가정도 아빠(엄마)만 없을 뿐 똑같이 사랑과 행복이 피어남을 알게 됩니다. 이를 통해 나와 다른 가정, 다른 환경의 친구라도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가족상담사로 활동하면서 이 동화를 쓴 신영미 작가는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은 사회적 편견에 눈을 뜨거나 심리적 혼란이 느껴져 자칫 반항이나 일탈을 보일 수도 있으므로, 그러기 전 부모가 자녀와 함께 이야기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동화를 썼다”고 밝힙니다.
  • 2020-08-03
    9
  • 우리 집은 동물원에 있어요
  • 그림작가 피터르 하우데사보스
  • 글작가 실비아 반덴 히데
  • 페이지 36
  • 출판사 해와나무
  • 발행일 2020-07-20
  • 동물원 한가운데에 살며 동물 친구들과 하루를 보낸다면? 기린이 아침을 알리고, 악어가 양치질을 해 주고, 곰이 아침 식사를 만들어 준다니! 믿어지나요? 상상만으로도 콩닥콩닥 가슴이 뛰는 이 이야기는 더 이상 상상이 아니예요. 누구나 한 번쯤은 동물원에서 또는 사파리에서 동물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무서운 맹수도 목이 기다란 기린도 한데 어울려 살아가기 힘든 동물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각자의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환상적인 곳, 그곳에 로타의 집이 있어요! 네덜란드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황금부엉이 상'을 수상한 글, 그림 작가들의 협업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에,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풍부한 그림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를 거예요. 허구와 현실을 재구성하여 또 다른 세계를 그림에 담아 아이들에게 통찰력을 주는 그림책을 그려온 화가 피터르 하우데사보스는 '책은 가장 아름다운 장난감!'이라고 말해요.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해 나갈 수 있는 장난감 같은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해요. 해와나무의 여섯 번째 그림책 『우리 집은 동물원에 있어요』가 바로 '아름다운 장난감'과 같은 책이랍니다!
  • 2020-08-03
    6
  • 동물 친구들과 함께라면 문제없어!
  • 그림작가 피터르 하우데사보스
  • 글작가 로레인 프렌시스
  • 페이지 32
  • 출판사 해와나무
  • 발행일 2020-07-20
  •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멋진 하루 속으로! 동물 친구들과 하루를 보낸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동물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맥스는 무언가 재미있고 신나는 걸 계획하고 있나 봐요. 바로 멋진 파티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쇼핑하기, 주스 만들기, 장식하기, 꽃다발 만들기 등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요. 이 많은 걸 혼자 다 하냐고요? 그럴리가요! 맥스에게는 함께 힘을 모아 신나는 파티를 준비할 멋진 동물 친구들이 있답니다. 줄무늬 호랑이 네 마리와 함께라면 무거운 짐도 거뜬히 나르고, 힘센 코끼리와 함께라면 울타리도 뚝딱 만들지요. 그것뿐인가요? 색칠하기 좋아하는 말 세 마리와 함께라면 페인트칠도 금세 해내지요. 장마다 펼쳐지는 맥스와 다양한 동물들의 눈부신 협업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각 동물의 개성과 특징을 이야기 속에 절묘하게 녹여냈어요. 어린이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며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글을 쓰는 글 작가의 리듬감 넘치는 글과 네덜란드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황금부엉이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의 화려한 색채 그림은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예술적 감각을 키워주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이에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라면 문제없어!』는 해와나무의 일곱 번째 그림책입니다.
  • 2020-08-03
    6
  • 지하철이 잠들면
  • 그림작가 박슬기
  • 글작가 박슬기
  • 페이지 40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20-07-31
  • 지하철의 하루가 끝나면 환상 가득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지하철의 하루가 마무리되는 늦은 저녁, 마지막으로 운행되는 지하철이 역 안으로 들어왔어요. 엄마와 지하철을 기다리던 아이는 문득 떠오른 질문들을 엄마에게 던졌어요. “엄마, 지하철엔 누가 타?”, “지하철은 언제 자?”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우리도 엄마와 아이를 뒤따라 책 속 지하철에 올라타 볼까요? 덜컹덜컹, 지하철이 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동안 지하철에는 누가 타는지, 마지막 역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거예요. 이야기의 중간에 내리지 말고, 이 책의 끝까지 함께 탑승해 주세요.
  • 2020-08-03
    22